크리스마스 이브! 한쿡에서 꿀꿀


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엔 폭식 ㅠ_ㅠ;;

아침부터 서방님이랑 룰루랄라 영등포에 가서 코코이찌방야로 고고씽!

크림고로케가 넘 맛있어 보여서 크림고로케 카레+가리아케 추가+밥 400g+오징어링 샐러드!

내가 양이 적은 편이라서 카레 한개에 토핑만 추가로 시켰다.

가리아케도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웠고 크림고로케도 부드럽고 맛있었다.

오징어링 샐러드도 바삭바삭 부들부들!

그런데 코코이찌방야나 아비꼬나 가격대가 좀 비싼것 같다-_-;;

저녁메뉴로는 채선당 샤브샤브!

서방님 친구가 쏘셨다. 감사합니당 >_<

고기 샤브샤브를 시켰는데 고기 질이나 양에 비해 비싼 듯 싶다.

그리고 떡, 어묵, 호박 다 냉동 보관... 고기도 냉동...

고기랑 만두+칼국슈

저 고기 4인분이다. 나중에 추가로 고기 1인분을 더 시켰는데

고기 1인분 10,000원에 5점인가 나오더라...

얇디얇은 저 고기 한 장에 2,500원이라는 고임....?


국물은 매운맛/순한맛으로 훠궈같이 되어있었는데 둘다 싱거운 편이다.

다른 샤브샤브집과 마찬가지로 야채와 고기를 모두 먹은 뒤 칼국수->죽 순서로 먹으면 된다.

저렇게 먹고 9만원 넘게 나왔다..




등촌칼국수가 더 맛있어 ㅠㅠㅠㅠ


덧글

  • 카이º 2010/12/26 22:59 # 답글

    샤브샤브는 정말 값이 왜이리 비싼건지...;ㅅ;
    저렴하고도 맛있는 곳이 진리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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